춘암상사 법설 <성재심리(性在心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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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암상사 법설 <성재심리(性在心裡)>
[천도교회월보] 1932년 6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성심(性心)을 둘로 보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성재심리(性在心裡)하고 있습니다.
身在無形 心在性裡
몸이 무형(無形)하면 마음이 성(性) 속에 있고
身在有形 性在心裡
몸이 유형(有形)하면 성(性)이 마음속에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춘암상사의 이 말씀을 의암성사 법설 <성령출세설>
"여기에 한 물건이 있어 문득 영성의 활동이 시작되었나니,
이것은 영의 결정으로써 만물의 조직을 낳은 것이요,
만물의 조직으로써 다시 영의 표현이 생긴 것이니라. "
라는 말씀과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문득 영성의 활동은 어디서 어떻게 활동을 시작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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