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의 소임을 마치며 인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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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고 반갑습니다.
제가 한울님 스승님의 은덕으로 3년간의 감사원장의 직을 포덕166년 3월 31일자로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심력을 보태어 주신 숙덕어르신들과 동덕님깨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논두렁도인이 되어 스승님의 가르침을 후학들에게 전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천도교의 목적인 포덕천하, 광제창생, 보국안민으로
지상의 천국을 건설하는 기틀을 다져 나가려면 반드시 새인물을 교단으로 모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단의 숙덕어르신들과 동덕님들이 닦은 도력에 새기운을 불러 일으키는 어진 분들이 우리
도문으로 많이 오셔야 합니다.
때가 오고 잇으니 이제 우리모두 포덕에 좀더 정성을 다하여 가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저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이 계셨다면 너그러이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지러운 세상사와 천지인이 부조화된 현싯점에
반드시 우리 스승님의 무극대도가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합니다.
주문외우시며 행복한 천도의 삶 이루시길 심고드립니다.
부암 정덕재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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