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구여성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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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구여성회(회장 이춘희)는 포덕 167년(2026) 2월 8일 시일식 후 중앙총부본관 다목절홀(지하1층)에서 약 5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보고서 및 결산서 승인, 미처분잉여금처분,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서 승인 등을 의결하였다. 이날 회의는 교회의식에 따라 개회하고, 사계명낭독(조직부장 지승신), 강령 낭독(포덕부장 방자명), 이춘희 회장의 개회사, 정윤택 교구장의 격려사에 이어 의안 심의를 진행하였다.
포덕 166년(2025) 한 해 동안 서울교구여성회는 정기총회(2025.2.9.)를 시작으로 결성 57주년 기념식(5.4), 경로잔치(11.23), 한울앞마당 일일밥집(10.26), 농산물판매(연중), 월례교리강좌(매월 3째 시일식후), 동하계 수련 참석(동계-용담수도원, 하계-의창수도원), 삼경단톡방 49일수련(본부 주최) 등의 대내 활동과 한사평협의회 세미나(본부 주관), KCRP여성회 평화세미나 참석, 순회 및 문병, 민종협 예술제, 성지순례 참석 등의 대외 활동을 활발하게 벌여왔다.
이날 총회에서는 600여만 원의 차기이월을 포함한 1700여만 원의 결산안을 승인하고, 2100여만 원의 2026년도 사업예산 및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2026년에는 연례행사를 더욱 규모 있게 준비하는 외에 ‘여성회원 단합대회 및 토론’회와 ‘서울교구여성회편년사’ 발행 등 새로운 사업을 실시하여 교구 여성회 발전을 위한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정윤택 서울교구장은 격려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덕 교화 사업에 정성을 다핸 여성회원들을 치하하고, 특히 "매시일 차대접 봉사는 시일식에 참석하는 교인들에게 따뜻함과 친절함을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중요한 공경의 실천이라고 강조하였다. 또 그 연장선상에서 어르신 순회방문, 불우이웃돕기 활동도 계속하고 있음을 치하하고, 교구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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